그남자네 집
김병수
2004.12.18
조회 89
"이 소설을 쓰는 동안은
연애편지를
쓰는 것 처럼
애틋하고 행복했다."

*신청곡/진미령(하얀민들레)
조경수/(행복이란)
이루어질 수 없지만 끝도 없는 첫 사랑
그 무채색 열정의 추억빛
한국 소설의 어머니 박완서가 고희넘도록
감추어 두었던 첫사랑을 매혹적인 문장에
담았더군요
현대문학 창간 50주년 축하하고
아울러cbs창사 50주년도 축하드려요
프로그램에서 박완서 <그남자네 집> 책 이벤트 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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