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007 시리즈중 한장면 +
호화로운 저택에
<유리와 크리스털>로 장식된 "홈 바"가 등장한다
[제임스 본드]
가 말하길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
이 대사 한마디에 뭇남성들이 바에서 마티니를 흔들어 줄것을 요구하는 해프닝을 낳기도 했다는데
상류층의 전유물이자
동경의 대상으로만 여겨지던
홈 바가 주방의 또 다른 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다네요
홈바는 없어도 주말 만큼의 =나만의 홈 공간속에서 영화 속 주인공이 되고프네요
열기들 그대로 그렇게
하남석 바람에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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