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친구....^^*
이금하
2004.12.20
조회 63
지금이 아니면 새해 인사도 못할 것 같아서...
있쟎아요....
둘 키우다가..셋 키울려니까 너무 힘든 것 있죠..ㅎㅎ
행숙씨 소식 많이 궁금했는데...
사십을 부흥회라....보통 정성 아니면 참석 못하쟎아요
전 주일도 두번이나 빼먹었거든요...^^*
어제는 드디어 몸살이 나서....온몸이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행숙씨....
우리 친구 하기로 한게 아니구....정말 친구쟎아요
애들 키우다 보면 만나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행숙씨 건강하고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궁금했는데....이제서야 궁금증이 풀렸네요
새해에도 건강하구요....
하나님이 주시는 복 모두 받으시기를...
그리고 행복한 새해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백행숙(pb081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안녕하시지요??
> 애하나와 둘은 정말 천지차이네요..
> 더군다나 둘째가 저를 닮아 조금 골통(?)이라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열심히 양육하다보니...방송만 간신히 듣고,,,
>
> 오늘은 큰맘먹고 들어와서 글 남기려니 비번도 일치하지 않는다하여 몇번 두드리고,,
> 명석(?)했던 두뇌도 점점 쇠퇴해져가네요...ㅋㅋㅋ
>
> 지난 금욜 사연소개되고,,,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 근데 매일하는 영재님은 어찌 그리도 잘도 하시는지...존경+++
> 원하는 날짜에 소개되지는 않았지만,,,
> 닭살스럽고 두서없는 글 소개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우리부부 이상없었음을 보고한답니다...
>
> 한해를 돌아보며 많은 것을 생각해봅니다.
> 낮의 해처럼 밤의 달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며
>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 이 땅의 빛과 소금되어~~~~~~~~~~~~~~~~~~~~~~~~~
>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복음 성가 중에서>
>
> 제자신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 남에게 못된 말을 해서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 나의 못난 자아로, 욕심으로 살진 않았는지??
> 어처구니 없는 거짓말로 남을 해치진 않았는지??
> 사랑을 그저 주고서는 받는 것만 계수하고 있진 않는지???
>
> 마귀조차도 불쌍히 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 그리하여 삶에 지친 영혼도 주님께 인도하고프네요..
> 연속 40일 부흥회로 성령충만되어서 복음을 증거하고 싶어용..
>
>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 반가운 이름들이 있네요..
> 명길언니. 황보언니...잘계시죠??
> 이금하씨<친구하기로 했는디>
> 득남하셨더군요...축하인사가 넘 늦네요..
>
> 오늘도 방송 함께 합니다.
> 신청곡 : 복음성가<혹 고정관념을 깰 생각은 없으신지?>
> 박미경의 넌 그렇게 살지마
> 김수철의 정신차려 이친구야?
> 이덕진의 내가 아는 한가지
> 이승철의 어리다고 말하지 말아요..
>
> 이문세의 가요박물관이라 한주가 더 즐겁네요..
> 잘 듣겠쉼돠~~~!!!
>
> 유종의 미 거두는 12월 보내세요.
> 유가속 스탭분들,,모두모두 사랑해요...♥♡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