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지요??
애하나와 둘은 정말 천지차이네요..
더군다나 둘째가 저를 닮아 조금 골통(?)이라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열심히 양육하다보니...방송만 간신히 듣고,,,
오늘은 큰맘먹고 들어와서 글 남기려니 비번도 일치하지 않는다하여 몇번 두드리고,,
명석(?)했던 두뇌도 점점 쇠퇴해져가네요...ㅋㅋㅋ
지난 금욜 사연소개되고,,,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근데 매일하는 영재님은 어찌 그리도 잘도 하시는지...존경+++
원하는 날짜에 소개되지는 않았지만,,,
닭살스럽고 두서없는 글 소개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우리부부 이상없었음을 보고한답니다...
한해를 돌아보며 많은 것을 생각해봅니다.
낮의 해처럼 밤의 달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며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의 빛과 소금되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복음 성가 중에서>
제자신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남에게 못된 말을 해서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나의 못난 자아로, 욕심으로 살진 않았는지??
어처구니 없는 거짓말로 남을 해치진 않았는지??
사랑을 그저 주고서는 받는 것만 계수하고 있진 않는지???
마귀조차도 불쌍히 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삶에 지친 영혼도 주님께 인도하고프네요..
연속 40일 부흥회로 성령충만되어서 복음을 증거하고 싶어용..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반가운 이름들이 있네요..
명길언니. 황보언니...잘계시죠??
이금하씨<친구하기로 했는디>
득남하셨더군요...축하인사가 넘 늦네요..
오늘도 방송 함께 합니다.
신청곡 : 복음성가<혹 고정관념을 깰 생각은 없으신지?>
박미경의 넌 그렇게 살지마
김수철의 정신차려 이친구야?
이덕진의 내가 아는 한가지
이승철의 어리다고 말하지 말아요..
이문세의 가요박물관이라 한주가 더 즐겁네요..
잘 듣겠쉼돠~~~!!!
유종의 미 거두는 12월 보내세요.
유가속 스탭분들,,모두모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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