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되세요
황보연
2004.12.20
조회 67
2004년도 서서히 시간 속으로 저물어 가고 있군요
책상위에 예쁜 다이어리에 내년의 행사 하나 하나
책크하고 ..
2004년의 1월부터 한장 한장 넘기면서 돌아보니
바쁘고 열심히 보냈구나..
참으로 많았던 일일일 들..
좋은 일 소중한 일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나의 마음속에 고이고이 간직하고..
안좋은일 슬픈일은 지금 이순간에 멀리멀리
다 날려버리고..
계절 탓인가 왜이렇게 보고싶은 사람이 많은지
하나하나 얼굴을 떠올려보니 다 보고싶다..
옛 친구들 소꼽친구 코흘리게 중마고우친구들
그머슴아들도 그리고 첫사랑의 사람도 ( 아 나의실수)
오늘 생생라이브 언제나 소녀같은 강수언니
너 때문에 살고 싶게 하는 태규오빠
마음 든든하게하는 정렬오빠
언제나 한결같은 영재님 모두모두 2004년
하루하루 좋은 날 되세요
건강하시고..

함중아 -- 내게도 사랑이
이은하 -- 겨울 장미
최병걸 -- 돌려줄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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