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월요일아침~~~~
김현주
2004.12.20
조회 54

2004년도 이젠 열흘 정도 남고

하루 하루가 괸시리 소중하게 느껴지고 ,,,

연말이라 그리워지는 사람들도 많고

보고 싶은 친구들도 생각납니다

어느새 서른이라는 나이와 벌써

내년이면 서른 한살입니다

나이뿐아니라 마음도 더 여유있고

남을 배려할수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주간 더 활기차고 보람있게

보내려 합니다 ~~~~~~

화이팅해주세요 !!!


아가엄마가된 친구 선정이

결혼한지 한달된 친구 지언이

내년 3월 20일에 결혼하는 친구 은희

모두 같이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이은미님의 기억속으로

음악을 신청합니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 1동

101- 1 태일 주택 A동 202호김현주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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