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지는날~생생라이브~!
다정다감한 목소리 정렬님
왠지들으면 가슴이 저려오는듯한 목소리의 태규님
또 물방울이 떨어질때의 그 맑디맑은목소리 강수언니,
그리고 맛있는 양념을 적당히 가미해 노래의 맛을 한층
더해주시는 우리의 사랑방주인 영재님!!
내일은 또 어떤느낌으로 다가올지 사뭇 기대가됩니다..
제 가슴이 살아있는걸까요,
아니면 음악이 살아서 제 가슴을 치는걸까요?
제 생각엔 아마도 후자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제가슴은 이미 눅눅해진지가 꾀나 된거같거던요..ㅎㅎ
신청곡
NOW
사랑했지만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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