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저는 서울에서하는 모 컨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복잡하고 먼길이라 서둘러 출발하여 공연 1시간 20분 전에 도착했습니다. 저녁 당연히 시장할 시간이지만,공연에 대한 설래임과 기대감에 아픈 다리의 힘겨움도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연 시간이 돼었는데도 관객 입장을 시키지 않고 정작 약속한 공연 시간이 되어서는 리허설이 끝나지 않아 좀 늦게 시작 한다고 하더군요.
좀 늦게라는 시간이 1시간이나 늦게 시작 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시작할까 두려워 자리도 뜨지 못하고 기다린 탓에 지칠 대로 지쳐 정작 공연에 임해서는 호응할 기력도,즐거움을 느낄 마음도 상해 있었습니다.
주최 측의 미숙한 준비성과 늘 으례히 늦어도 괜찮으려니....하는 우리 국민들의 시간과, 약속에 대한 타성에 많이 속상해서 제대로 공연도 즐기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늦게 시작 할 수밖에 없다면, 기다리는 관개들에게 뭔가 조취를 취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당연히 기다려야만 하는 것처럼 했던 주최측의 무성의 함에 주말의 즐거운 기분을 망치고 말았습니다.
영재님! 우리도 28일 아줌마 기살리기 컨서트를 하죠?
우리 모두 힘을 모아 감동이 넘치는 멋진 공연을 해서 넘넘 아쉬움에 다음에는 아빠 기살리기 컨서트를 했으면 해요.
그리고 덧붙인 다면,저 통장 계좌이체 확인은 했지만, 빨리 통보좀 해주셨으면 해요.
계속 알찬 방송 해주시길 바라며,꼭 듣고픈 노래가 있어요.
제가 알기로 조용필씨의 데뷔곡으로 알고 있는데,....
조 용필씨의 하얀 모레 위의 꿈
꼭 들려 주세요.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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