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떠오르는 당신의 모습은
피곤에 지친 모습에도
투정한번 부리는 모습조차 없는 아름다운 당신!
모잘적 없는 나를 이렇게 행복속에 큰힘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오늘도 추운날 가족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당신모습
항상 가진것 없지만 마음이라도 부자처럼 늘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당신모습 아직은 젊으니까 건강하면 무슨일은 뭐해
하면서 웃음으로 말하는 당신이 제겐 세상부러 울 것없이 힘이 되주는 당신모습에 더 이상 뭘도 바라겠습니까?
모든 말한마디에 힘을 주는 당신에게!
오늘은 제가 고맙다는 말과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구 싶어요
사랑합니다 당신! 영원히!!회이팅!!!
박정수----------그대품에 잠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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