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엄경자
2004.12.23
조회 51
12월 24일*^^*
결혼 11년 동안 처음 만났을 때 그대로 저를 이해하며 사랑해
주는 남편의 생일입니다.
늘 바쁘지만 두 딸들에게는 산타 선물을 꼭 챙겨주는 자상한
아빠이지요..
요즘 회사가 어려워 힘들어 보이는 우리 남편 힘내라고...
생일 축하 꼭 해 주세요.

신청곡: 아빠의 청춘(남편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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