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이아영
2004.12.27
조회 51
4개월된 딸아이 엄마입니다. 남편은 직업상 지금이 많이 바빠서 함께 대화할 시간도 마주볼 시간도 없네요.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라 그러지만 전 딸아이 뒤집기 도와주면서 연말보내고있습니다. 우리 남편 힘내구요,, 우리딸 건강하게 잘자라길 기도합니다
신청곡..i'll b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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