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김숙희
2004.12.26
조회 45
방송만 듣다가 도적질하는 기분이 들어 글 올림다..
어느새 40대가 되어 요즘 노래는 이해가 안되네여..
듣는 것보다 따라하는 걸 더 좋아해서리..
가사를 노트까지 만들어서 시집처럼 꾸미기도 했었는데..
문득 문득 생각나는 노래가 있습니다..
장욱조의 "고목"
이젠 가수의 얼굴도 가물거리는데 노래는 여전히 듣고 싶네요..
유영재씨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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