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하면서 조퇴까지 하고 공연
보러 가기가 정말 동료 직원들한테
미안했지만 좋은 일도하고 멋진 공연
볼수 있어 정말로 행복했답니다.
얼마나 고개를 빼고 재밌게 보았는지
목이 뻑쩍지근해 손길이 목으로만 가
네요 제가 더 행복했던것은 같이간
친구 혜정이가 너무나 좋아해주어서
흐뭇했답니다.
어제 공연 소박하게 시작해서 정말
화려하고 아름다운공연이었습니다.
일년동안 수고하신 유가속 관계자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
어제 친구가 영제님 실물로 보니까
너무 잘 생기셨답니다.
잠깐 점심시간에 들렀습니다.
수고하세요?
이안 물고기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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