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매일같이 애청하고 있는 이종석이라고 합니다..
내일이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저의 반쪽 김기애가 태어난날이자..
저의 반쪽이 되려고 세상과 눈을 마주한 날입니다..
지금 아내의 뱃속엔 8개월된 둘째 아이가 자라고 있답니다..
둘째 아이를 만날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 아내지만, 많이 힘들어하거든요..
둘다 조금은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행복한 앞날을 설계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볼때마다 안쓰럽고, 그만큼 많이 해준것 없는것 같아 미안한맘도 많이 듭니다..
그런 아내에게 기쁨과 정성어린 선물을 선사해주고 싶습니다..
유영재씨의 목소리로 듣는 생일축하 메세지라면..
분명.. 아내도 좋아할것 같습니다..
신청곡은 '해와 달'의 '축복' 으로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릴께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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