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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뚱맞은건지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것인지 모르지만
모르는 사람이라 치고,
그래서 더 용기있게 의아했던 점들 무식을 용기로 올려봅니다.
특별한 알림이나 행사 외에
다른 코너도 거의 올릴 수 있는 덧글이
우리 <유영재 가요속으로>만 못 올리는 까닭이 있겠지요.
그래서 많은 불편함을 느낍니다.
물론 치약이 떨어지거나(꽃소금으로 대용~) 화장실의 휴지가 떨어지거나(비데나, 지폐?대용~^^), 라면을 숟가락으로만 먹을 수도 있습니다만.
특별한 이유가 있었을 거라는 짐작은 버려두고,
동감의 이유이거나,
상대방에게 용기를 불을 수 있는 친목도 하나의 도구가 될수도 있지요
그러나 일단은 불편합니다.
상대를 비방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의견도 있을 수 있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닐테고, 아직은
상대의견에 동감, 동참, 용기, 친목이 아니더라도
지켜봐주는 이웃, 친구, 지인이 있다는 자체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이유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더 열거하자면,
뻔한 소리겠지만
그래도 제 생각은 덧글을 올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암것도 모른체,
알아도 모른체,
얄팍한 상식적인 생각 제외하고
무작정 '좋은 생각'으로 덧글을 올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드렸습니다.
(굉장한 용기인데...사실 아무것도 아닌 바램일수도 있는데..그래도 하고픈 말이라서..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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