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위엔 각양각색으로 좋은사람들이 많은것에 늘고맙게생각한다.
즉! 인덕이라 말할수있다.
십수년동안 김치를 담구어주던 앞집언니 궂은일엔 늘 언니가곁에서 힘이되어주었고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진 모든사람들이 고맙고
나에게 사랑을 베풀어준 그분들께 사랑한다 말하고싶다.
앞으로 그분들의 사랑을 어찌보답할까 새해에엔 더욱더 맘으로 사랑으로 가슴으로 보답해야지...
유가속 가족여러분 복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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