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아듀
최미소
2004.12.30
조회 84
무엇보다 기억하고싶지않았던 2004
개인적으로 빨리갔으면 하는바램인것은 믿음과 신뢰가 분실되가고있다는 착찹한 마음뿐
내마음같지않은 세상을 원망하고싶다.

앞으로 다가올2005년엔
마음을 비우며 살아가고싶다
유가속과 함께보낸 한해가 즐거웠었고
내년엔 더욱더 아름다운 유가속이되기를 기원하면서....

스텝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행복하십시오

miso1004였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