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일욜까지 휴가들어갔는데
오전내내 그동안 못다한 집안 청소며
빨래 아무리 해도 끌이 안보이네요
고딩 아들놈이 문자 무제한으로 졸라
대서 잠깐 은행이며 대리점을 도는 사
이에 깜짝 놀랐어요.
경제가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문닫은
가게가 한두개가 아니더라구요.
하기사 저희 회사도 자금 사정이 어려
워 구월 십이월 보너스가 나오지 않았으
니까 다가오는 새해에는 경기가 좋아져서
모두들 마음에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힘든 한해였지만 음악속에서
많이 위로받고 힘을 얻었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방송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 나이가 몇인데 정수라
아버지 의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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