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요 영재님 뒤집어지며부르시는 노래,한번쯤 이란곡만 두어번 들은적이있거든요
헌데 어제 영재님 분위기 아주 짱!~ 이었어요
노력의 결과신가요?
아니면 우리 아줌마들 웃겨주시기위해 기~냥 뒤집어지셨던건가요??
아뭏턴 어려운때 우리 아줌마들을 배려하고싶은 영재님의 노력으로 생각할께요
몸살 안나셨을라나?
친구는 온몸이 다 쑤신다던데..ㅎㅎ
그래도 십년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고 기분은 아주 날아갈것같으데요
너무나 아름다운 추억의 한페이지를 또 남기며,
이제 영원히 "유가속"과 친구가 되고픈 혜진이었습니다
아,그리고 선물!
좋은음악 듣는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선물까징..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당..
그래도 주소는 올릴께용(에그 속보여..)
스텝여러분 어제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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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칠공주**니가참좋아
김성필**소중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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