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아.....
작은새
2005.01.01
조회 105
저도 그랬었습니다.
명길님이 모든걸 가르쳐 주기 전에는 알아서 힘이 되는것도
있고 몰라서 약이 되는것도 있더이다.이제서 생각해 보니...
차라리 몰랐더라면 모든 사람이 편안했을텐데...
명길님의 그 친절이 저에게는 병이 되고 슬픔이 되었던
지난날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아무리 되돌리려해도 되돌길가 되지 않는 오늘,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얼만큼 그랬었는지를....
항상 건강하고 축복된 새해가 되시길 빌며 다시는 몰라도 될걸
구지 알리려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는것이 힘이 되기도 하지만 병이되고 상처도 된다는걸
올해에는 명심하여 신중한 행동을 기대 합니다.
(기억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그 동네 들렸을때를....
그때 하신 말을 나는 기억하고 한밤중에 전화로 3시간 동안
수다 떨던때를.. 그때는 명길님이 나를 진정으로 아끼는 순수한 영혼인줄 알았었습니다. 순수하다는 것은 자기가 말해서 순수한게 아니란걸 알았지요. 순수는 남이 평가해 주는 것은 아닌지요


정명길(myunggil120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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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추억에 한 폐이지를 올해도
> 만들었습니다.
>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공유하며
> 함께했습니다.
>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그 무엇 하나에 집중[집착?] 한다는것
> 그것은 저에겐 커다란 활력소 에너지 입니다.
> 라디오가 그것입니다.가요 팝 클래식 모든음악을
> 편식하지 않고 고루 듣습니다.
> 그리고 유가속은 아주 친근한 저에 보이지 않는 친구가
> 되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새해에도 늘 건강한 방송 만들어 주시구요.
> 여러분 모두모두 건강 하십시요....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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