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그렇고..맘도 그렇고..
김미연
2005.01.03
조회 65


날씨도 그렇고...
종일 혼자있자니 심심하기도 하고
저의 주 간식 메뉴 호떡을 구워 보았습니다.

밀가루를 채에 쳐서 소금을 약간 뿌리고,
우유나 물에 생이스트 풀어놓고...
이때 설탕을 조금 넣고 반죽하면 좋습니다.
이스트는 단것을 좋아한다나요. 저처럼..
물에 풀어진 이스트를 밀가루에 섞어서 반죽합니다.
이때 반죽은 조금 묽게...(너무 질면 설탕이 흘러나와서 나쁨)
속에 넣을 재료는 흙설탕+땅콩 부스러서+계피가루...(응용하기 나름)
그리고 후라이팬을 달군후 식용유를 넣고...
이때 손에 반죽이 묻지 않도록 종지에 식용유를 따른후
손에 바르면 훨씬 쉬워요.

이때 밀가루 반 찹쌀가루 반 정도 섞으면 찹쌀 호떡이 됩니다.
아이들과 교회 구역예배 드릴때 호떡은 빠지지 않고 굽는데
모두들 너무 좋아하세요.

시장에서 파는것 보다 훨씬 맛있음...
음~
그럼 시식을 해볼까요? 호호 맛좋은 호떡
그다음은 노코멘트...
그럼 영재님 가사 시간에 다시 한번 시도해 보세요.



김만준- 모모
둘다섯- 얼룩고무신
임종환- 그냥 걸었어
이진관- 인생은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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