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의 음성은 2004년에 이어 2005년에도 여전히
구수하고 중년의 감성을 자극하는듯 합니다^^
2004년...영재님에겐 어쩌면 시련의 해로 기억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가요속으로"라는 프로를 처음으로 알게한
해이고 그럼으로 4시부터 6시..이렇게 두시간의 긴 시간을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아련한 추억을 생각하는 상념의
시간으로 보낼수 있었습니다.
어느 방송에서도 들을수 없는 추억의 노래와 약간은 투박한
진행자의 말투와 억양^^...
앞으로도 계속해서 들을수 있기를 바라며.
올해는 영재아저씨의 해여요...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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