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최은영
2005.01.06
조회 60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하나뿐인 여동생의 생일입니다
한번도 생일날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제대로 못했는데
오늘 이시간을 통해서 축하한다는 이야기 꼭 해주고 싶어요
아침에 전화통화하면서 미역국 먹었니?라며 말만 했는데
그 흔한 선물도 준비를 못했는데 영재씨의 목소리로 대신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이방송 듣고 있을거예요
나의 동생 최은향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너의 하나뿐인 언니가


신청곡
가수 양수경 - 사랑은 창박의 빛물같아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동생이 양수경의 노래를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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