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은 있는데...(우~왕 속상해요)
푸른바다
2005.01.06
조회 78
요 몇칠동안 누나들 고모집에 보내고..
모처럼 지환이랑 자유롭게 지내고 있는데...
그래서 힘들게 애기 재우고....글 예쁘게 적었는데..
저 알거든요 언젠부턴가 글쓰면 자주 어디로 날아 가버리더라구요...
저 조심스럽게Enter쳤는데...설마가 역시나..ㅠㅠ
저 올한해는 저에게 많은 관심을 주신 분들에게...
저도 두배로 관심을 돌려 드릴려구요
부모님에게 자식된 도리로써....
남편에게 마누라(마누라가 아주 높은 말이래요)된 도리로써...
자식들에게 엄마된 도리로써....

관심도 사랑이쟎아요...
가끔 집착으로 변하기도 하지만....
관심이 좀더 커진게 집착이라네요..
저도 가요속으로에 심하게 집착한적도 많았는데..
작년한해도 가요속으로에 관심 많았거든요
요즘..애키우느라 그 수치가 쬐끔 떨어지긴 했지만...^^*
어디가면 자랑할만큼 아직 관심 많거든요
영재님을 비롯해 스텝분들 모두 건강하시구요
복 하나도 흘리지 마시고 가요속이라는 그릇에 다 담으셔야
되요...
저 애기잘때 빨래하고..외출준비도 해야 되는데..
글이 모두 도망가버리는 바람에..서둘러야 겠네요

신승훈..그후로 오랫동안
이은미...그리움에 대하여
태무...별 신청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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