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쁜자기야 고마워요!
김백수
2005.01.06
조회 91
마흔넷의 중년으로 일자리를 찾고 있는 가장으로 힘든 나날의 연속으로 힘들어 하는 저에게 용기와 격려로 동반자의 역할을 유감 없이 발휘(?)하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 노래를 바치고 싶습니다.아울러 영재님의 격려 부탁 드립니다. 신청곡은 박상민의
해바라기입니다 .꼭 좀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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