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최선자
2005.01.05
조회 49
저희 회사에 있는경숙언니가 있는데 6일날이 귀빠진날 이어서 회사 언니들과 의논중에 유영재님께 글을 여러명이 올려 그중에 한사람이라도 글을 올리면 되지 않겠느냐 해서 이렇게 또 한번 사연을 올립니다 경숙언니 생일 축하해.
용문사 화이팅.
신청곡은 박강수씨의 부족한사랑.
김정호씨의 이름 모를소녀.
장덕씨의 나 너 좋아해 너 나 좋아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