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4번째로 글을 올립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요번주 토요일이 저희 아빠의 49번째 생신이세요.. 참 대단해요~
얼굴을 보시기에는 40중반같이 보이시는데. 벌써 50대를 바라보세요... 너무 세월이 빨라요..
요번에 저희가 돈이 없어서 아빠생신 선물을 어떡해 사드릴 힘이 없어요.. 항상 사드렸는데.. 너무 불쌍해요...
부담스러우시면 안주셔도 되요.. 안부담스러우시면 선물을 하나
주시면 정말로 고마울텐데..ㅋㅋ
참!!마지막으로 하나 아빠사랑해요~♥라고 큰소리로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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