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0일은 저희들이 인연을 맺은지 25주년을 맞이합니다.
그동안 어려운 살림에 남편과 자식위해 한마디 불평없이 희생하고 헌신한 저히 아내에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감사의 말을 전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오더라도 힘을합쳐
슬기롭게 헤쳐갑시다.
만약 이 글이 방송된다면 오늘도 생할전선에서 고생하는 저의 아내에게 하고싶은 말 한마디 "여보!수고많았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아내의18번노래 신청합니다
전승희씨 한방의부르스
감사합니다
여보!수고많았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김중호
200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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