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위의컴?
이정희
2005.01.07
조회 90
게임때문에 공부를게을리하는 두아이들과 싸움끝에
드디어 안방에 커다란 밥상 넓찍허니 깔고
내차지가 되었네요^^
털퍼덕 방석깔고 편히주저앉고보니 도닦는 기분ㅋㅋ
이러다 저야말로 하루종일 게임중독되는거 아닐까요?

정훈님! 깨가 몇말은 쏱아질터인데
고소한 신혼생활 잼나게 보내고계시지요?

영재님께서 대신 물어봐 주실래요?

모래 주일 조카 성철이의 결혼식이있는날입니다.
이모가 늘~ 행복하라고 축하해주고 싶군요.



유리상자 신부에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