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보내다가,
어느날.
모든것이 허무해지고, 이유없는 슬픈맘이 들때....
절대고독 속에서 마음정하지 못하고 방황할때....
이럴때는 라디오의 볼륨을 높이고....
멍하니.. 마음을 놓아버리고 음악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자신을 추수리고는 마음의 평정을 찾곤하지요.
어때요. 근사한 방법이지요?
Live와 함께라면 더 말할나위가 없겠지요?
이프로그램 단골손님인데요....
양희은씨 콘서트에 꼭 가고싶어요. Please!! Please!!
박강수씨의 목소리로,
양희은씨가 즐겨불렀던 Pop 인데요....
Seven daffodils !!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