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길은정씨가 떠나신후 많이 울었습니다...
그 밝은미소 뒤에 육체적인 아픔과 외로움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많이 아프다고 화도 내시고 짜증도 냈으면 제 마음이 덜 아팠을텐데요...
주위분들을 배려해서 애써 아픔과 외로움을 감추는 모습을 전 누구보다 잘알죠....
어제도 * 난널 *을 듣고 저절로 눈물이 쏟아지더군요...
너무나 슬플땐 울음을 참지말고 차라리 실컷 울면은 마음이 좀 가라앉죠....
길은정씨를 그리며 이노래를 듣고 싶네요...
장 덕 ----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 ____
혹시라도 못들려주시면 더 슬퍼질것 같아요...
되도록 들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매일 매일 좋은노래 들려주셔서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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