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겁게 내려 앉아 있네요.
금방이라도 하얀 솜털같은 무엇이 흩날려 내릴 것만 같은..
아니..그러길 기다리고 있는 마음에 기대하고 있네요.
눈이 내리면 왜 그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지는 것일까요??
약속도 없는데..히~~!!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하긴여~~ 강아지들은 누굴 만나기 위해서
눈이 내리면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닐테죠? 호~!!
월요일은 봉사의 날이라 부지런히 마무리 하고 들어왔네요.
유님의 목소리.. 늘 함께 하지만.
게으름에..신청곡 자주 못올려요. 용서하시오소서~~!!ㅎ
그런의미에서 오랫만에 신청곡 함 올려 봐요.
오복/ 소녀
김종찬/ 당신도 울고 있네요...
눈이 내리면...좋은 시간 보내세요...ju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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