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아이들아!
너희들이 예쁘고,건강하게 자라줘서
정말 고맙구나
세상은 넓고,얼마나 웅장한지 모른단다
두 눈으로 좋은 것만 보고
두 손으로 좋은 일만 하고
두 발로 세상 좋은 곳만 다녀라
너희들의 두 눈을 바라볼 땐
눈이 부셔 볼 수가 없구나
이 맑은 눈동자가 때 묻지 않고
항상 맑기만 하기를 바랄뿐 이란다
이 엄마는....
너희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고 싶다
너희들이 이 엄마를 지켜 주렴
맑은 두 눈으로....
사랑한다 내 아이들아!!!!
UN ::::::::::: 평생
K O S ::::::::: 너에 대한 바램
인순이 :::::::: 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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