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지 못한말...
살포시
2005.01.11
조회 70
10년전 사랑을 만났습니다.
10년전에 하지 못한 말을 10년이 지나 만난 그날도 전하지 못했습니다.
슬프면서도 기쁘다는 말, 그날 처음 느꼈답니다.
제가 전하지 못한 말 이노래 들으면서 대신하렵니다.
그사람도 우연히 이방송 듣고 있다면 저의 이런 맘
조금은 이해하겠죠? 그리고 용서하겠죠?
유심초 <사랑하는 그대에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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