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세월일 지라도 그저 언제나 묵묵히
나만믿고 따라주는 당신이 고맙기만 합니다.
언제나 그랫듯이 내일은 조금 났겠지 하는 세월이
오늘까지 흘러 왔답니다.
항상 내가 위축이라도 될까봐 내색하지 않는 당신을 나는
잘 알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나의 당신이여!
이세상 끝나는 그날까지 나는 당신을 위해
모든것을 바칠 수 있다오 긴 세월 동안 당신이 나에게
바친 모든 그 아름다운 희생을 내 가슴속 고이 간직하리다.
당신을 사랑하는 남편이....
ps: 언제나 내곁에 늘 버팀목이 된 집사람과
못처럼 좋은기회가 주어진다면 연애시절
잊혀진 옛추억을 그리면서 행복한 시간을
이번 양희은 콘서트 같이 즐기고 싶네요.
사랑의뚜엣--------사랑하는 사람아
유익종------------그저 바라볼수있다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