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개업
차영순
2005.01.14
조회 62
전업주부에서 사장님으로 변신했어요.
유가속을 통해 영재님으로부터 축하받고 싶습니다.
제가 남편의 지원아래 "매운 불 닭집"을 오픈했답니다.
요즘 경제가 어려워 망설이다 위기가 기회라는 믿음으로
무모한 용기로 밀어부치려합니다..

며칠안되었는데 많이 힘드네요.
새벽 2-3시에 끝내서 청소등 마무리하고 나면 4시를 훌쩍넘지요.
친정엄마가 늘 하시는 말씀중에 남편그늘이 최고다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그동안 너무 편하게 산 거 같네요
가정에서 주부로 사업장에선 일꾼으로
열심히 해서 성공하렵니다.

윤태규님의 너때문에 살고 싶었어
조용필님의 그 겨울에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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