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 생각나요
강바다
2005.01.13
조회 95
방송을 듣다가 콧끝이 찡해져 왔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저또한 눈물이 날려고 함니다.막내로태어나
아버지의 사랑을 참 많이 받았죠 그러나 지금 80이 넘으신 아버지 몇해전부터 침해로 고생하면서 지금은 거동을 못하고 누워 계시죠 아버지가 젋었을때 즐겨 부르던 콧노래 두만강 푸른물에...
그노래가 갑자기 듣고 싶네요/아버지도 라디오 듣는것을좋아 했는데 지금은 듣고 계실까요? 당신께서 즐겨 부르던 노래라는
것도 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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