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라디오
선교
디지털콘텐츠
뉴스
온에어
로그인
편성표
더보기
헬로 CBS
교육문화센터
소년소녀합창단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음악FM
매일 16:00-18:00
홈
공지사항
선곡리스트+선물 당첨
선물 문의
사연과 신청곡
포토게시판
동영상 갤러리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 운영지침
옛날이 생각나요
강바다
2005.01.13
조회 95
방송을 듣다가 콧끝이 찡해져 왔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저또한 눈물이 날려고 함니다.막내로태어나
아버지의 사랑을 참 많이 받았죠 그러나 지금 80이 넘으신 아버지 몇해전부터 침해로 고생하면서 지금은 거동을 못하고 누워 계시죠 아버지가 젋었을때 즐겨 부르던 콧노래 두만강 푸른물에...
그노래가 갑자기 듣고 싶네요/아버지도 라디오 듣는것을좋아 했는데 지금은 듣고 계실까요? 당신께서 즐겨 부르던 노래라는
것도 아실까요?...
▲ 다음글 : 다시 가보고싶은 곳!
▼ 이전글 : 이사와서 처음다녀갑니다
목록
댓글
(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
등록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