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제대하고 바쁘게 활동하시는 모습보니 참 좋아요.
저도 무척 좋아하지만 저희집 두딸이 더 열렬한 팬이예요.
둘째딸은 홍경민씨가 가수들 중에서 제일 잘생겼다며
유치원 다닐때부터 열렬한 팬이였답니다.
군입대 할때도 너무 속상해 했고
군복무중일때도 변함없이 좋아하며 뮤직비디오를
자주 보곤 했죠.
틈틈히 군복무중에 잠시 티브이에 잠깐 잠깐 비칠때면
열일을 제쳐놓고 달려와 티브이 앞에 서있곤했죠.
지금은 둘째딸이 태권도 도장에 가서 함께 있지못해
아쉽네요. 자기 이야기를 라디오 사연에 올리는걸
알면 좋아할텐데...
신청곡은요 홍경민씨의 내남은 사랑을 위해
부탁드려요.. 반갑습니다 홍경민씨..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