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개학중
최미소
2005.01.15
조회 59
방학이라 시댁 조카가와있네요 꼬마녀석이지만
그래도 손님이라 이것저것 신경이쓰이는것이
먹을것도 그렇고 암튼 정신없는 하루를보낸답니다.
아직도 멀고먼 방학이 언제끝나려나
엄마의 속마음이었습니다.



정태춘 박은옥 윙, 윙 ,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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