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떠나면 고생이라던데,,,
이정희
2005.01.14
조회 95
갑갑하기만했던 집순이생활 낼이면 안녕이군요.
드디어 접은날개를 쫙~펼치고서 일탈을 시작합니다.
멋진 재도약을위해 작은날개지만
먼훗날 더멋진 미래를 위해 높이 더 높이 비상 할것입니다.

나눔과, 베품, 사랑과, 희망,따듯한 인간애가 뒤엉킨
바깥세계의 생활속에서도 많은 깨우침을 얻을듯합니다.

당당한 엄마 아내가될수있도록
용기 주십시오!!



넌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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