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과 가펑클 386 475세대들에겐 향수와 화음과추억을 고스란히 던져주는듀엣이지요 철새는 날아가고 (엘콘더파사)는 겨울 늦은밤 군불지피는부엌과 온돌방안의 온기를 연결해주는 라디오의 아리아였습니다.사운드오브사일런스는 어떠하구요 누나는 늘 공테잎을 사다가는 녹음하고 지우고 녹음하고 지우고 혼자 독차지하던 누나만의 그 라디오 당시라디오는 독수리표전축이었던것 같아요 오늘은 사이먼과가펑클의 노래를 라이브로듣고싶습니다
통키타로부르는노래 신청합니다
브리지옵트러블드워터
철새는날아가고
사운오브사일런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