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생일을 축하합니다.
김경옥
2005.01.17
조회 46
안녕하세요?유영재씨
글쎄 부산에는 눈이 많이 왔데요.
오늘은 항상 오빠같은 제 동생 김진호의 39번째의 생일 입니다.
축하 축하 해주세요
이제 교회 나가기 시작 했는데.
세례 받고 성령 축만한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고 전해 주세요
누나가 많이 사랑한다고 고마워 한다고도요
진호야 생일 축하해
신청곡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들려 주세요
감사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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