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2부시간을 잔뜩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채건
2005.01.16
조회 61
한달만에 사연 올립니다.....
오늘 2부순서를 기대하면서 신청곡 올립니다....
들려주실거죠..


** 언제나 유가속으로를 감사하는 맘으로 듣고 있답니다...**

신청곡
방익진(1999) - 민들레
오선과 한음(1985) - 내꿈안에 보인 당신
큰아들(1979) - 행복
석 찬(1970) - 아름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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