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쏟아져 내려오는 눈꽃송이들*****
아이들마냥 그저 즐겁기만 합니다.
퇴근길 빙판이 되지않기만 간절이...
마음이 행복해지는 눈을 보며 새해 소망을 기도합니다.
여러가지 생각들로 힘들었던 연말을 보내고 새해가 밝았지만
가슴 잔잔이 아직 남아있는 스트레스의 찌꺼기들을...
하늘을 향해 눈꽃송이를 입안가득 넣고 녹여버리고 싶군요.
사랑했던 사람들을 더더욱 사랑할수있는 마음.
미워할수 밖에 없었던 사람을 너그러이 용서하는 마음.
편안한 마음으로 새하얀 눈꽃송이를 하루종일 바라볼수 있었음.
유가속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영재님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눈길을 다 녹게 하진 않을지^^*
퇴근길 빙판이 되지않게 더더욱 부드럽고 포근하게2시간을
가득 채워주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관우----눈 물---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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