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에는 눈이 와야 겨울구실을 하지요.
교통체중으로 눈이오면 서울거리가 엉망진창이 되겠지요.
그래도..기다리는 것은 왜일까요?/동심으로 가고픈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제마음 같아서는 눈오는날은 우리모두 출근하지말고 집앞에서 눈사람만들고,,눈싸움하고,,눈설경보고 하루 신나게 놀아봅시다. 그리고 그다음날 두배로 일하면 안될까??안되는 이야기 올려봅니다.음악 신청으로 위로 받으렵니다.
1.겨울바다.푸른하늘2.눈내리던 겨울밤.김범수.3.그겨울의 찻집-조용필.4.겨울이야기-켄.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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