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직장이 빨리 구해져쓰면 좋겠어여..
홍주애
2005.01.18
조회 47
요즘 불경기다 보니 건설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는 우리신랑의 일이 뚝끊겨 집에서 두달째 있네여~!
무엇보다 우리신랑 스스로가 너무 답답해하구 우리한테 미안해하구 눈도 마주치지않고 이야기 하는 우리 신랑이 않스럽기만 하네여 여기 저기 면접 보러 다니구.. 우리 신랑에게 힘내라구 아무걱정하지 말라구 다 잘 될꺼라구 힘좀 주실래여

un의 늘 듣고싶습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3동 주공2단지 아파트 202동 15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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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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