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해야 할 일들은 항상 있게 마련인데,늘상 해오던 것말고 새롭게 주어진 것들이 있다.
그것들을 행동으로 옮기자면 기존의 시간을 나누든지 어떻게든 실천할 시간을 만들어 내야하는 상황이 된다.
그런데.... 시간을 쪼개니 항상 조바심이 생겨 하던 일마저 서두르기 일쑤고,자는 시간을 줄여 시간을 만들어보니 몸이 피곤하여 되려 다음날 일을 그리치곤한다.
그러다보니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시도만 하다 지쳐 나가버렸다. 그 결과로 어쨌든 할일을 못하고 있다는 억압감으로 마음이 무겁고, 왜이리 몸은 약하고 정신이 산만한지 스스로 못마땅해진다.
에고고,,, 세상의 그 많은 사람들을 얼마나 많은 시간을 만들고 몸을 다그쳐서 하고자하는 일을 이루었을까?
모두들 어떻게들 사시나요?
힘나는 곡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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