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두번이나 글올렸는데 무시당하고 말았네요.^^;
혹시나 제가 안들을때 방송됐나 싶어 선곡리스트를
펼쳐봤지만 역시...
하지만 오늘도 도전하렵니다.
지난주에는 유심초의 <사랑하는 그대에게>로 계속 신청했었는데
이번주엔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 부탁드릴게요.
지난 토요일날 들었었는데 너무 좋아서 한번 더 듣고 싶네요.
안되면 그냥 유심초 부탁드리구요.
오늘도 막연한 기다림으로 이렇게 저물어 가는 해를
지켜봅니다.
계속 도전합니다. 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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