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있는 남편을 위해...
김강미
2005.01.17
조회 51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열심히 듣고 있는 애청자랍니다
요즘 모가 그리 바빠서 몇일 못들었내요
경기가 어렵긴 어려운가봐요..울 신랑 취직이 되질 않아요
그래서 요즘은 제가 가장 역활을 하고 있답니다
많이 힘들어 하는 울신랑 힘내라고 노래 한곡 신청할께요
윤태규님의 너때문에 살고 싶었어 꼭 들려주세요
울 신랑도 듣고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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