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랬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우리딸 방학이 끝나 방학 과제물과 함께
아침에 보냈습니다(AM.09시00)
오늘은 이랬습니다
사개월된 우리 지환이가 새벽에 한번도 안깨고
아침에 잠에서 깼습니다(AM.6시25분)
오늘은 이랬습니다
김장김치와 함께
진하게 사골국물 우려낸 국물에 맛나게 아침을 먹었습니다(AM.08시00)
오늘은 이랬습니다
아침일찍 기사님이 오셔서
몇칠 잠들어 있던 컴을 고쳤습니다(AM.10시00)
오늘은 이랬습니다
뽀얀 사골국물에 지단 곱게 올려 떡만두국을
끓여 먹었습니다(PM.01시00)
오늘은 이랬습니다
얼마전에 읽었던 친정엄마라는 제목의 책의 내용을
유가속에 적다가 허무하게 날아가 버렸습니다(PM.03시35분)
(진짜로 허무했습니다..^^*)
오늘 마무리는 이럴겁니다
한시간뒤에 서둘러 저녁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유가속을 들으면서..
오늘은 이음악이 듣고 싶습니다
김범수의..니가 날 떠나..(이쁜글이 절 떠났습니다..ㅎㅎ)
네시에서..여섯시 사이에 신청곡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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